2007년 12월 22일
나는 나
열등하지도, 우월하지도
나는 나일뿐
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되기위해 사는 것
나는 나일뿐
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되기위해 사는 것
# by | 2007/12/22 22:12 | 트랙백 | 덧글(1)
언제쯤 "가득 찼다"라고 말할 수 있으려나
부족함은 끝 없다.
아니 빈곤함은 끝 없다.
나 자신에게 느끼는 빈곤함은 말 할 것도 없고
내 음악,
내 잘못일까? 아니야.
내가 지금 말하려는 건 노력이 아니야.
내가 해낸 것들, 만들어낸 것들, 얻은 것들에대한
최소한의 만족은 있어야해
그게 내 잘못이야.
불안해하지말고, 자책하지말고, 지금 여기서 즐겨야해.
단 한 순간이라도 만족해야해.
빈곤함을 따라가지마.
거기엔 성숙이 없어.
그냥.. 알고, 채우면돼.
초조해야 할 이유도, 불안해야 할 이유도 없어.
난 나 자신에게 안정을 줘야해.
# by | 2007/10/29 06:52 | about me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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